사춘기와 2차성징기(음모, 겨털, 변성기)전후에 급성장기(1년에 8~12cm성장)를 거치고 2~3년후면 성장이 둔화됩니다.

정확히 언제까지 몇cm성장하는지 예측하려면 성장판 검사를 통해서 알 수 있어요

 

나의 키 예상하는 방법(부모키 대비)

남자의 경우 : (엄마키+아빠키+13)÷ 2 = 나의키

여자의 경우 : (엄마키+아빠키-13)÷ 2 = 나의키


위 예상키에서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5 ~ 10cm 이상 또는 이하로 성장할 수 있는데, 이는 실천 여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인 생활과 식습관, 운동, 키 성장에 방해되는 것을 유의한다면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자신의 건강과 올바른 습관을 기르고 바로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려면 장기간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성장에 도움이 되는 모든사항이니,

꾸준히 실천해서 건강도 지키고 키도 쑥쑥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1. 성장판 개․폐 여부

2.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

3. 영양섭취

4. 피해야할 음식

5. 지나친다이어트 삼가

6. 성장호로몬이 많이 분비되는 시간에 수면

7. 잠자기 전에 하는 스트레칭

8. 스트레스를 줄이고 빨리 풀자

9. 키 성장에 방해되는 습관(생활)

10 만성적 질병 치료



1. 성장판이 열려 있어야 한다.


신체중에서 키를 크게 하는 것은 뼈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뼈가 자라는 부위는 다리, 팔, 손가락, 발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발목, 무릎, 대퇴골, 척추등 관절과 연결되어 있는 긴 뼈의 끝부분에 위치하는데,

이중에서 무릎쪽 성장판이 70% 이상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부분이 성장하면서 키가 자라게 되는 것을 성장판이라고 하는데 초등학교, 중학교때 대부분 급성장이 나타나고, 활발하게 성장하는 시기인데, 성장시기가 부모세대에 비해 빨라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뼈는 칼슘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며, 칼슘을 섭취하면 뼈에서 필요한 양은 흡수하고 나머지 흡수되지 않는 일부는 뼈에 저축한다고 하는데, 저축할 수 있는 시기는 25세까지이고, 25세가 지나면 남은 칼슘은 소변이나 대변으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성장기에 칼슘을 많이 섭취해두면 나이가 들어 골다공증에 시달리는 일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칼슘을 섭취하고 뼈에 잘 흡수되려면 흡수를 돕는데 매실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균형있는 칼슘섭취를 위해서는 뼈와 통째로 먹는 생선이 좋으며, 뼈를 진하게 다린 국물이나, 칼슘이 다량 함유된 치즈, 우유, 굴, 해조류등을 섭취하는 것도 칼슘의 균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됩니다.



성장이 앞으로 언제까지 몇cm 성장하는지 예측하려면 성장판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성장판 검사는 성장클리닉, 정형외과, 소와청소년과에서 검사를 통해 예측가능합니다.

검사방법은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 뼈의 나이, 성장판 폐쇄(개도)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 적합하며, 무릎쪽의 성장판이 키 성장하는데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운동의 효과를 확인하려면 적어도 일주일에 3회, 1회에 30분~90분을 6개월 이상을 꾸준히 운동해야 성장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운동시간을 체력에 맞게 조절하시고, 차츰 시간을 늘려가는 방법이 좋습니다.

성장기 어린이의 경우 어릴 때부터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운동시 주의사항 :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기진맥진) 너무 힘들게 하면 운동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며, 운동은 이마와 몸에 약간 땀이 나는 정도까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의 시간은 30분 이상, 90분 이내가 적당하며, 지나치게 오랜시간 운동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줄넘기 : 가장 효과적인 운동으로 알려져 있는데, 편안한(푹신한) 운동화를 착용하고 처음에는 10 ~ 100개, 차츰 개수를 늘려 한번에 100개~200개씩하시고 1회후 2~3분 휴식후 다시 반복하는데 하루에 운동횟수는 200개 정도를 20회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하루에 3,000개 ~ 4,000개가 적당한데, 개인의 체력에 따라서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농구 : 여러명이 하기 수월하며, 무릎 굽혓다 폇다를 반복하며 가볍게 워킹해서 키크는 운동으로 좋답니다. 여러명이 하기 때문에 덜 지루할 수 있죠

키의 성장을 돕는 자세는 농구 시합중에 벌어지는 슛을 위한 점프 및 리바운드를 위한 점프 동작으로 인하여 하체 관절들의 성장에 필요한 자극을 주게 되어 키와 체격을 키우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유의사항은 다른 여러 운동들에 비해 보호장구가 거의 없이 이뤄지는 운동으로 잦은 신체접촉이나 급격한 방향전환 및 순간적으로 관절에 실리는 과도한 하중을 감당하지 못해 감당하지 못해 발상하는 부상의 위험을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수영 : 유산소 운동으로 같은 시간에 런닝머신을 1시간 한다면 200칼로리 소모, 수영 1시간은 400칼로리로 운동의 효과가 큽니다.

수영은 일상생활에서 오는 피로나 긴장감, 운동부족, 지루함 등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즐겁게 활동하는 놀이적 성격의 운동으로서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각자의 체력에 맞게 운동량을 조절해가면서 행할 수 있는 특성을 지닙니다. 물 속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몸 전체에 물의 압력과 저항이 균등하게 미치게 되므로 전신이 고르게 발달되는데, 신체적인 면에서는 호흡계나 순환계의 기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근력, 지구력, 유연성 등을 길러 주며 신체를 균형있게 발달시키는데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정신적인 면에서는 물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주고 대담성과 침착성을 길러주며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수영은 물속에서 부력을 이용하여 움직이기 때문에 신체장애자를 위한 재활의학의 수단으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피부를 단련시키는 효과와 레크리에이션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걷기, 산책 : 올바른 걸음걸이는 다리 관절에 균형을 잡아주며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중에 따로 관절운동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건강한 생활의 밑거름이 된다고 합니다.

걸음걸이는 자신이 어깨너비만큼(약 75cm), 속도는 1분간 120보, 1초에 2보정도를 말하며 어깨와 허리를 지나치게 흔들지 말고 리듬있게 천천히 걷기 가슴은 약간 펴는 듯한 느낌, 배는 위로 당기고 엉덩이는 뒤로 쳐지지 않도록 유의하고 다리는 곧게 펴고 땅을 디딜때는 뒤꿈치가 먼저 닿도록 하고, 발끝이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향하지 않게 일자로 걷기, 머리는 흔들지 않고 가려는 방향의 중심을 보기, 두손은 자연스럽게 앞뒤로 가볍게 흔들어주세요


달리기 : 조깅화 운동화 착용후 가볍게 달리기, 조깅


기타 운동 : 발구르기, 성장판자극 스트레칭, 저전거 타기, 턱걸이, 축구, 배구, 뜀뛰기등 모든 운동은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되지 않는 운동 : 장시간에 걸쳐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마라톤, 럭비, 조정, 역도, 씨름, 레슬링)


운동에 의해 성장호르몬 등 세포 생성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고 근육이 움직이면서 뼈와 근육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기 때문입니다.

키 크는 운동은 뼈를 자극하는 운동, 체중을 부하해서 하는 운동이 좋다고 합니다.


3. 영향섭취

음식은 골고루 영양섭취 하는것이 중요하며, 특히 단백질과 칼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고 한꺼번에 배부르게 많이 먹지 말고 규칙적인 식습관과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아침식사는 꼭 먹는 습관을 들이고, 성장기에는 특히 굶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단백질식품(성장호로몬촉진) : 지방을 제거한 살코기, 생선류, 두부, 콩, 닭고기등

칼슘식품(뼈형성) : 우유, 두유, 치즈, 요구르트, 멸치, 사골, 미역, 해조류

비타민(영양분 흡수에 도움) : 야채류, 김, 미역, 다시마, 버섯, 김, 과일류

식이섬유 : 잡곡류, 해조류, 과일류, 야채류

좋은 식품 소개

치즈 : 치즈 2장에는 우유 1000㎖를 마시는 칼슘과 단백질

정어리 : 도미의 3배나 되는 칼슘, 단백질

시금치 : 시금치가 싫으시다면 푸른 야채류를 하루에 100g 이상

당근 : 비타민A가 많아 단백질의 합성을 촉진합니다.

볶아서 먹고, 카레라이스, 스프로 만들어 먹기

귤 : 비타민C 덩어리, 칼슘 흡수 도움을 주며, 100%과즙 주스보단 생과일이 효과적입니다

기타 : 감, 포도, 레몬, 오렌지, 키위도 매우 좋은 과일입니다.


우유 : 단백질과 칼슘의 덩어리 우유를 포함한 모든 유제품은 키를 크게 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도움이 되는 식품이며, 멸치와 뱅어포, 해조류도 칼슘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개중에는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아랫배가 살살 아픈 증상을 보이는데 이런 경우에도 꾸준히 우유를 먹다 보면 우유를 분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그러나 칼슘을 무작정 많이 먹는다고 해서 몸에 잘 흡수가 되진 않습니다. 칼슘은 인스턴트 음식과는 천적인데, 이는 인스턴트 음식에 들어있는 인산염과 식염 등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칼슘의 흡수를 최대한 도울 수 있는 것은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비타민 D, 충분한 일광욕으로도 생성에 도움이 됩니다.


가능한 육식보다는 “채식”위주로 먹게되면 성호로몬 분비보다 성장호로몬의 분비를 촉진하며, 채식 위주의 식단은 ‘성조숙증’까지도 예방하거나 완화시켜주는 보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피해야할 음식 : 커피, 인스턴트식품, 과자류, 탄산음료, 군것질, 짜고 맴고 자극적인 음식, 단음식(칼슘섭취 방해, 비만)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 : 성장기에 염분을 많이 먹으면 위와 심장이 싫어한답니다.

단음식 : 과일주스,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탄산음료, 사탕류, 과자류등은 우리몸의 뼈가 자라는 것을 방해합니다. 또한 지방이 많은 음식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으면 남는 지방이 우리 몸에 피하지방으로 남아서 살이 찌게 됩니다. 이렇게 피하지방이 많으면 여자의 경우 사춘기가 빨라져서 성장이 빨리 멈추고, 우리 몸에서 분비된 성장호로몬이 그 지방을 분해하는데 쓰이게 되므로 키가 자라는 것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단 것은 비만을 초래하고 키크는 대는 대적이며, 칼슘을 녹이고 흡수를 방해한다고 하니 단 음식은 절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어야 한다면 하루에 케잌 1조각, 슈크림 1개, 쵸코렛 1조각 이내로 제한해드시길 바랍니다.

야 식 : 야식으로 주로 먹는 라면, 인스턴트 식품들은 단백질, 비타민, 칼슘등이 부족하고 위에도 부담을 주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밤에 먹는 것을 피하세요.

그래도 배가 고프면 우유나 물1컵으로 공복감을 달래 주세요.

커피, 홍차 : 잠을 쫓기 위해 커피를 즐기는 분들이 많은데, 카페인이 첨가된 커피나 홍차는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탄산음료 : 탄산음료에는 당분과 향료 외에 영양 성분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5. 지나친 다이어트는 삼가자.

살찌는 것이 키가 크는데 방해가 된다고 해서 무조건 굶거나, 한가지 음식만 계속 먹는 등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살이 찌는 것 보다 더욱 키 크는 것을 방해하게 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우리 몸의 영양이 불균형하게 되고 뼈가 자라는 것을 방해하게 됩니다. 살이 쪘을 경우라도 영양은 골고루 섭취하면서, 전체적인 양을 조금씩 줄이고 운동으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높여서 서서히 체중을 줄여야만 건강에도 무리가 가지 않을뿐더러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는 꼭 전문가와 상의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6. 수면시간(숙면)


키크는데 중요한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가장 많은 시간은 저녁9 ~ 새벽03시 사이에 잘 분비된다고 하며, 최소 7시간 이상을 숙면을 취하도록 하세요

숙면을 취하려면 주위는 어둡게 하고, 소음이 나지 않도록 조용하게, 적당한 온도와 습도 조절해 주시고 취침전에는 TV나 컴퓨터 등을 오래 본다면 잔상 효과로 숙면에 방해됩니다.

최근 학생들 특히 수험생은 공부 때문에 수면시간 부족과 숙면이 곤란할 수 있는데, 주말을 통해서 쉬는날에 충분한 수면을 보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7. 스트레칭

잠자기전

기지개1] 등 근육에 자극을 주어 자는 도중 압박을 받기 쉬운 척추연골을 늘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자는 동안에도 계속 자라는 척추와 다리관절의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하나 : 이불 위에 반듯이 누워 몸의 힘을 빼고 두 손을 깍지 끼세요.

둘 : 숨을 들이쉬면서 두 손을 머리 위로 최대한 뻗는다. 이때 발끝에도 힘을 주어 앞으로 뻗습니다.

셋 :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뻗었던 팔을 골반 가까이 내립니다.


기지개 2] 잠을 자는 동안 앞으로 구부러지기 쉬운 자세를 교정해주고, 굽었던 척추가 올바르게 펴지도록 도와주는 스트레칭 (10회 반복)

하나 : 똑바로 엎드려 두 발을 골반쪽에 늘어뜨리고 온몸의 힘을 빼주세요.

둘 : 숨을 깊이 들이마시면서 두 팔을 양옆으로 뻗어 어깨 위까지 천천히 올립니다.

셋 : 두 팔을 위로 뻗은 채 상체를 일으키고 다리도 뻗어 위로 들어올리면서 가슴을 뒤로 힘껏 젖힌 후 처음 자세로 돌아갑니다.


성장 스트레칭

◊몸 펴기 : 편안하게 누워 손 바닥이 바깥으로 가도록 각지를 끼고 멀리 머리 위로 뻗은 후 발끝까지 힘껏 뻗어서 5회 반복 하세요

◊잠자리처럼 온몸에 힘을 빼고 엎드려 잠자리가 날고 있는 것 같은 자세로 팔,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를 5회 반복 하세요

◊가슴펴기 :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고 서서 양팔을 뒤로 세게 잡아당기면서 동시에 가슴을 앞으로 내민다. 오른쪽,왼쪽 10회 반복.

◊등 펴기 : 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서서 상체를 힘껏 앞으로 쓰러뜨리면서 양팔을 뒤로 힘껏 올린다. 20회 정도 반복.

◊다리 마찰 : 양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상체를 앞으로 구부려서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두 손으로 마찰합니다. 5회 반복.

◊줄없이 줄넘기 :양다리를 가진런히 한 다음 줄넘기를 하는 기분으로 제자리에서 가볍게 뛴다. 앞으로 돌리기, 뒤로 돌리기 각각 30회 정도 반복.

◊한쪽 다리 들기 : TV등르 보면서도 한쪽 다리를 들어올렸다 내렸다를 30회씩 번갈아 반복합니다.

◊의자 체조 : 공부하다가 의자에 앉아서 10분간 쉬면서 하는 체조. 상체를 숙여 두 팔을 발목까지 뻗습니다.

◊다리 꼬기 : 양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상체를 앞으로 구부려서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두 손으로 마찰합니다. 5회 반복.

◊다리 들어 올리기 : 다리와 골반 관절을 유연하게 만드는 운동. 처음부터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꾸준히 해야 합니다.

◊수평 연습 : 비틀어진 골반을 정상 위치로 돌리는 자세. 들어 올린 손을 수평이 되도록 합니다.

◊뒷꿈치 들어 올리기 : 발뒷꿈치를 들어 올리는 운동. 바닥에 책이 있다고 생각하고 발뒷꿈치를 높이 들어 올립니다.

10회 반복.

◊벽 밀기 : 골반과 골격을 예쁘게 만드는 운동. 온몸을 쫙쫙 펴주면서 해야 효과적이다.

◊명상하기 : 마음을 비우고 편히 앉아서 5분 정도 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다. 키가 커진다는 상상을 하면 더 효과적이다.


8. 스트레스를 줄이고 빨리 풀자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되는 코티졸이란 호르몬이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며, 심한스트레스 상태에서는 혈중 성장호르몬수치가 1/3으로 줄어듭니다.

스트레스성 왜소 발육증 :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성장이 정지하는 것을 말하며, 성장속도가 느린 어린이의 경우 영양상태가 나쁘지 않고 기생충도 없는데 혈중 성장호르몬이 제로이면서 합성 성장호르몬을 주사해도 성장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자세로 일상생활화 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아주 안받을 수는 없으나, 받은 스트레스는 빨리 푸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에는 운동, 음악감상, 휴식, 취미생활등을 통해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 : 발과 온몸의 신경이 골고루 자극되어 엔돌핀, 세로토닌 같은 신경안정호로몬이 분비되며, 야외에서 햇빝을 쬐면서 향 우울제 역할을 하는 멜라토닌이 분비됩니다.

음악감상 :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박자나 리듬에 집중하기

독서 : 평소 좋아하는 부류의 책을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

복식호흡 : 차분하게 다른 생각하지 말고 명상하기

기타 : 그림그리기, 요가, 바둑등 취미생활


9. 키 성장에 방해되는 습관(생활)들

늦게자기, 늦게 일어나기, 바르지 않은 자세, 스트레스 받기, 짜증내기, 편식과 인스턴트식품 섭취, 콜라 사이다등 탄산음료섭취, 담배피우기 술 많이 마시기, 과자 많이 먹기, 컴퓨터 TV과다시청(전자파등)등이 있겠네요


10. 자위 및 음난물 노출

과도한 자위행위와 음난물등 성적매체 노출과 육식 패스트푸드 등의 음식은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며, 성호르몬의 분비촉진(과다분비)은 성장호로몬의 억제를 일으켜 성장판을 평균보다 일찍 닫히게 할 수 있습니다.


지나친 영양을 섭취하거나 운동부족일 경우 비만이 될 수 있으며, 키 크는데 사용해야할 성장호르몬이 비만이 경우 지방을 분해하는데 쓰이게 되므로, 적당한 영양섭취와 운동을 통해 비만을 예방해야 합니다.


11. 만성적인 질병은 치료하자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소화장애등은 숙면을 방해하고 우리 몸에 영양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여 성장을 저해하게 됩니다. 오랫동안 아픈 곳이 있거나, 감기에 너무 자주 걸리면 성장에 지장을 초래합니다.

감기를 한번 앓을 때마다 성장이 2주간 멈춘다는 보고도 있다는데, 만약 1년에 10회이상 감기에 걸렸을 때 키는 20주 이상 멈춘다는 결과로 볼때 놀라운 일입니다.

어릴적 감기를 앓아보지 않은 사람은 없겠으나,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평소 면역력을 길러야 할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무거운 것을 들면 척추에 무리를 주어 키 성장에 방해가 된다고 하는데, 초등학생의 경우 3~4Kg, 중학생 5kg, 고등학생의 경우 6kg 이상을 오래들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왼쪽과 오른쪽으 무게가 균형있게 들어야 좋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크게 소리내어 웃는 습관은 키를 크게하는 것은 물론 정신건강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만병 통치약이라고 하니 엄청난 힘을 지닌 웃음 보약을 항상 드시기 바랍니다.

한의학에는 ‘경락’과 ‘경혈’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인체 내부의 장기와 기관, 조직의 기혈이 순행하는 통로를 경락이라고 하며, 이 경락에 있는 각각의 반응 점을 경혈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에는 12개의 정경락과 365개의 경혈이 있습니다.

이 경락과 경혈은 장기의 질병에 대한 반응점인 동시에 치료점이 됩니다.

이런 치료 행위는 전문 지식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가정에서 손가락 등을 이용해 지압하는 것만으로도 키의 성장과 장기의 건강,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키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경혈 지압법을 소개합니다. 사진을 참조해 부모와 자녀가 매일 규칙적으로 경혈 지압법을 활용한다면 자녀의 키 성장은 물론 장기의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경혈 지압법

1. 두피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가볍게 누릅니다. 이 동작은 두피와 두부에 있는 경혈을 자극해 정신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좋습니다. 또 성장 호르몬 분비와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머리를 맑게 함으로써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단, 만 5세 이하의 어린이들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손바닥 • 발바닥

손바닥과 발바닥은 오장육부의 반응점들이 분포되어 있는 전신이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을 가볍게 두드리거나 주물러주면 장기의 기능이 강화되고, 팔다리의 혈액 순환과 뼈의 성장에 효과적입니다. 손바닥과 발바닥을 가볍게 오므렸다 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도 좋습니다.

 

3. 백회

위치- 머리 한가운데의 가장 높은 지점입니다. 머리 한가운데에서 뒤쪽으로 이은 선과 양쪽 귀의 맨 윗부분을 이은 선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적용 - 백회는 여러 경락이 교차하는 위치로 만성적인 두통과 어지럼증, 과도한 스트레스, 불면증, 뇌와 정신 계통을 치료하는 경혈입니다. 머리를 맑게 하며 정신적 안정을 주고,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효능도 있습니다.

 

4. 수구

위치 - 코와 윗입술 사이의 음폭 파인 부분의 위에서 3분의 1에 해당되는 지점입니다.

적용 - 수구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인증입니다. 이곳을 누르면 정신이 맑아지고, 허리와 척추의 유연성에도 좋다. 각종 신경정신 계통의 질환에 적용될 수 있으며, 안면부 질환, 특히 코 질환에 효과적입니다. 각종 척추 질환에도 응용될 수 있습니다.

 

5. 풍지

위치 - 뒷머리와 목이 연결된 부위의 중앙에 움푹 파인 곳에서 양쪽으로 3~4쪽cm 파인 부위입니다.

적용 - 풍사로 인한 질환에 특효 혈, 중풍 질환의 주 치료 혈이며, 만성 두통과 항상(목)통, 머리가 맑지 못하거나 어지럼증, 뇌 • 코 • 귀 • 눈 질환에도 사용된다.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효능도 있다.

 

6. 족태양방광경

위치 - 척추 정중선에서 좌우 2cm 정도의 부위, 척추의 위에서 아래, 즉 흉추(등)부터 요추(허리)까지 따라 내려오면서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가볍게 누릅니다.

적용 - 신 • 방광 질환에 좋고, 오장육부의 반응점이 있어 지압을 통해 오장육부의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또 척추의 성장에 도움을 주며, 척추측만증이나 척추과다 • 과소 전만증 등 척추 변형 질환에도 좋습니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청소년들의 척추 근육 긴장을 풀어주어 피로 회복과 집중력 강화, 자세 교정, 척추의 올바른 형성과 성장에 효과적입니다.

 

7. 환도

위치 - 엉덩이에 힘을 주고 오므렸을 때 양쪽에 움푹 파인 부위의 위쪽으로, 골반 뼈와 대퇴골이 만나는 부위의 바깥쪽을 해당됩니다.

적용 - 허리와 골반 질환에 사용되는 경혈, 허리와 골반, 하체를 부드럽게 하고 각 경락의 소통을 원활히 해줍니다. 만성 요통과 좌골신경통, 하지마비와 동통성 질환 등에 사용됩니다. 척추, 골반, 하체의 강화와 이 부위의 뼈 성장에 도움을 주며, 주위에 대퇴골의 성장판이 있어 대퇴골의 성장에 좋습니다.

 

8. 승부

위치 - 엉덩이와 다리는 만나는 부위로 엉덩이 맨 아래쪽 접히는 곳의 중앙입니다.

적용 - 만성 요통과 좌골신경통, 하지마비와 동통 진환에 사용되며, 소변이 원활치 못하거나 변비가 있을 때도 좋습니다. 주위에 대퇴골의 성장판이 있어 대퇴골의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9. 위중

위치 - 무릎 뒤에 여러 개의 주름이 있는 중앙부

적용 - 허리 • 무릎 • 좌골 • 하지 질환에 사용되며, 소화기 질환에도 효과적입니다. 무릎 위아래에 있는 대퇴골, 경골, 비골의 뼈 성장에 도움을 주고, 경혈의 위치가 이 뼈들에 있는 성장판 중앙이라 성장판 자극에도 좋습니다.

 

10. 숭근

위치 - 위중혈과 발목 뒤를 이은 선의 위에서 3분의 1정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적용 - 승근혈 주위의 근육통과 하지마비, 동통과 만성 요통에 사용되며, 두통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릎과 발 사이에 있는 비골과 경골의 중간에 위치해 이 부위의 뼈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11. 양구

위치 - 무릎, 즉 슬개골 바깥쪽 위에서 3cm정도에 있습니다.

적용 - 양구혈 주위의 각종 슬관절(무릎)질환에 사용되고  위염, 위통, 설사 등 소화기 질환에 효과적입니다. 주위에 대퇴골의 아래쪽 성장판이 있어 대퇴골의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12. 슬안

위치 - 무릎을 구부렸을 때 슬개골 바로 아래 양쪽으로 움푹 파인 부위

적용 - 각종 슬관절 질환, 하지마비와 동통 질환에 사용됩니다. 무릎 주위의 성장판과 거의 접하고 있어 대퇴골, 비골, 경골 등 하체의 성장에 좋습니다. 엄지와 검지로 지그시 누르면 됩니다.

 

13. 족삼리

위치 - 무릎을 구부렸을 때 무릎 아래에 음푹 파인 곳의 바깥쪽에 위치한 것을 와슬인이라 하며, 족심리는 이 부위에서 5cm정도 아래에 있습니다.

적용 - 족삼리의 리는 위장을 가리키는 말로, 위장 질환과 관련이 깊은 경혈이라는 뜻을 함유하고있습니다. 위염, 궤양, 장염, 췌장염, 소화불량 등 소화기 질환의 대표적인 경혈이며, 각종 알러지성 질환이나 허약 체질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주위에 비골과 결골의 위쪽 성장판이 있어 이 부위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 소화기 허약으로 인한 성장 부진에도 좋습니다.

출처 [타인글이나 자료 인용] http://www.ikiumi.com/soa_main/naver10.html

◆ 설소대가 지나치게 발달한 경우, 발음장애 등 ‘혀 짧은 소리’ 유발

 

혀는 맛을 감지하고 음식을 삼키거나 발음, 입안의 청결 등을 담당하는 인체의 중요기관으로 근육과 점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혀 아래는 인대역할을 하는 설소대(tongue tie)라는 끈으로 구강저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 때문에 혀가 지나치게 입 밖으로 길게 나오는 것이 방지된다.

이 설소대가 연결된 위치는 보통 혀 전체길이의 1/3정도 이하가 적당한데 이것이 지나치게 발달한 경우, 혀의 운동을 제한하며 특히 발음 등이 잘 되지 않아 흔히 얘기하는 ‘혀 짧은 소리’를 내게 만든다.

따라서 이러한 불편을 없애기 위해 혀의 길이를 늘리는 수술을 하게 되는데 정확히 표현하면 설소대를 절개하여 설소대가 제한하고 있는 혀의 운동을 풀어주는 것이며 이로 인해 결과적으로는 혀의 길이가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 혀짤배기로 부정확한 발음, 의사소통 등 문제 유발할 수도

어린이들이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과정에서 혀 짧은 소리를 낼 수 있으나 점차 훈련이 되면서 자연스러운 발음을 하게 된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서도 혀 짧은 발음을 한다면 설소대 문제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설소대가 짧으면 혀를 내밀고 구부리는 것에 무리가 있어 발음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또래 집단에서 놀림거리가 되거나 소극적인 성격, 의사소통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혀 짧은 소리는 대개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혹은 초등하교 저학년 때 알 수 있다.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유난히 말을 배우는 속도가 늦을 때는 혀 아래를 살펴보아 설소대가 지나치게 혀의 운동을 제한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이 필요하다. 이는 혀를 입 밖으로 내밀 때 그 길이가 짧거나 설소대의 길이가 너무 긴 것은 아닌지 육안으로 쉽게 확인 가능하다.

◆ 설소대 절제술, 어떻게 하나

설소대는 구강저와 혀 아래의 점막을 연결해주는 끈으로 출혈이 많은 부분이다. 특히 단순하게 설소대만을 혀의 밑바닥에서 절단하고 방치할 경우 설소대가 혀와 접촉했던 부분에서 길게 흉터조직이 생기게 되며 이렇게 일직선으로 생긴 긴 흉터는 오히려 혀의 운동을 더 제한하게 된다.
따라서 설소대를 자른 후 길게 남은 흉은 반드시 Z- plasty(Z 성형술)을 하여 수술 후의 흉이 일직선이 되지 않아 혀의 운동을 방해하지 않는 방향으로 남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구강내에는 항상균이 많이 존재하므로 수술전의 철저한 소독과 봉합시 균이 상처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수술은 20~30분 내외이며, 설소대 수술이 필요한 연령이 어린 나이이므로 전신마취를 하는 것이 좋다. 아이가 지나치게 공포에 질리거나 수술 중 움직이면 지혈을 하거나 Z- plasty(Z성형술)한 피판을 정확하게 봉합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수술시 정확한 지혈과 혀 밑에 일직선의 흉을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수술 후 3-4일이면 발음이 좋아지는 것을 알 수 있고 수술 후 다음날부터 죽 등을 먹을 수 있다.
또 혀는 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이어서 통증에도 예민하기 때문에 수술 후 이틀여 정도는 아이가 심하게 보챌 수 있다는 것을 보호자가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

◆ 초등학교 이후에 수술하는 경우에는 발음교정치료 병행해야

혀를 거의 내밀 수 없을 정도로 짧은 경우에는 언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인 3~4세 이전에 설소대 절제술을 해주는 것이 좋다.
초등학교 저학년 이전에 수술을 받는다면 특별한 발음 교정은 필요하지 않으며 초등학교 이후에 수술한 경우에는 혀가 이미 굳어져있기 때문에 발음교정치료를 함께 받아야 혀짤배기 소리가 교정될 수 있다.

이정 자연미 성형외과 이은정 원장

1.군것질은 조금만하자

군것질의 대부분이 칼로리의 섭취는 많지만 필수영양소는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특히 많은 군것질은
식사량 자체를 줄여서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게 하기때문에
성장에 방해가 될수있다.
군것질을 하게 될때에는 식사시간 이후에 어느정도 배부를때 하도록해서
군것질의 양을 조절하고 식사를 못하는 경우를 없게 해야 한다.

 

2.골고루 먹자

편식할 경우에는 반찬을 변화시키면서 자신의 입맛을 바꿔 놓는 것이 좋다.
대부분 육류 위주의 편식이 많으므로 조금씩 자신이 좋아하는 야채를
식단에 추가해서 골고루 먹는 식단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짜거나 매운음식을 줄여야 하고 과식을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성장에도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

단백질식품:지방을제거한,고기,생선류,두부,콩,닭고기(성장호로몬촉진)

칼슘식품:우유,두유,치즈,요구르트,멸치,사골,미역,해조류(뼈형성)

비타민:야채류,김,미역,다시마,버섯,김,과일류

식이섬유소:잡곡류,해조류,과일류,야채류

칼슘의흡수를높이는음식:매실식품은 장에서 소화흡수가 잘되지 않는 칼슘의 흡수를 높여준다.
(스트레칭 후에 하시면 좋을겁니다.)

 

 

『꾹꾹 눌러 키 커지는 지압법』

키 커지는 지압법 수지침의 원리처럼 신체의 특정 부위에는 성장을 자극하는 지압점이용.
숨을 쉬면서 3초간 눌러준다. 8회씩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

 

①귀 자극하기

귓구멍 입구의 아래쪽에 접시같이 부드러운 뼈가 있다.
이곳을 지압하면 뇌하수체를 자극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됨.

 

②발가락 자극하기

엄지발가락의 도톰한 부분을 꾹꾹 눌러본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돕는 것은 물론 두통 등에도 효과가 있다.

 

③복사뼈 자극하기

안쪽 복사뼈와 아킬레스건 사이에 움푹 파인 곳은 신장을 강하게 해주는 지압점. 동양 의학에서 신장은 성장을 돕는 기능이 있다.

④허리 자극하기

허리에서 척추 좌우로 3~4cm 떨어진 곳에 있는 2개의 지압점.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뼈가 빨리 자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키에 도움이 되는 운동

 맨손체조, 수영, 줄넘기, 배구, 농구,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단거리 달리기, 철봉등 전신을 고루 사용하면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좋으며, 수영이 가장 좋은데 일주일에 3,4 회 하루 1시간 정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키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대부분 스트레칭 동작이 반복되는 것으로 스트레칭을 통하여 각 관절의 근육을 풀어주고 뻗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맨손체조 즉 스트레칭 체조는 하루 중 기상후와 잠자기전 두번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줄넘기는 하루 200회 정도를 20회하고 1∼2분정도 띄우는 식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1.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최고의 성장요소다.

2.유전의 영향은 조금도 걱정 없다.

3.신장(키)의 지배자는 성장호르몬이다

4.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만으로도 키가 커진다.

5. 뼈가 자라는 뼈의 구조와 뼈의 발생

6. 근육은 뼈의 보호와 성장을 돕는다.

7.합리적이고 과학적 방법으로 키를 키운다.

주무시기 전에 기지개를 하세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우유먹구 기지개하시구요.
밖에서 돌아다니실때는 가끔가다가 발 뒷꿈치를 올렸다 내렸다하세요.
그럼 확실하게 크실겁니다.


 

육류.콩,멸치,곰탕,오뎅, 치즈,쑥갓, 시금치, 해초, 우유, 뼈채먹는생선 등이며 짜임새 있는 식단으로 칼슘과 뼈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평소 음식으로 관리 해야 한다.
홍화자,지황 우슬,석곡, 오미자, 보골지, 별갑, 해송자, 녹용, 소뼈, 속단, 두충, 개고기, 토사자 등등.. 영양식을 해도 운동을 해야 뼈에 자극이 가해져서 잘자란다는 것은 일반 상식이다.

 

광물질 필요량

우리 몸에 적은 양이 필요하지만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광물질이다.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많은 화학원소 중에서 물과 유기물을 만드는 것을 일괄해서 무기질 또는 광물질이라고 한다.
사람의 활동은 체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수많은 화학 반응에 의하여 유지되고 있다. 이 화학 반응을 조절하고 있는 각종 효소의 활동은 비타민이나, 각종 광물질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 물질들은 극히 소량이 요구되고 있지만 그것마저 없으면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광물질은 뼈나 치아와 같은데 중요한 구성분자이며 호르몬의 구성 요소로도 쓰인다. 광물질(무기질)에는 칼슘,인,철과 같이 mg 단위로 요구되는 것도 있고 아연,망간 등과 같이 그 요구량이 극히 소량인 것도 있다.
광물질의 대표는 역시 칼슘이라 할 수 있다. 칼슘은 체내에 약 1.2kg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중 99%가 뼈나 치아에 존재하고 있다.

뼈 약 200일이면 새뼈로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식습관상 만성 칼슘 부족 상태에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우리나라 토양은 칼슘 함량이 낮아 이곳에서 재배한 야채에는 칼슘이 적다고 한다. 또 칼슘은 30% 정도밖에 섭취하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들 식탁에는 새우,뼈체먹는 생선,다시마,시금치,녹미채,깨,쑥갓,우유,치즈 같은 함량이 많은 식품의 섭취가 비교적 적다.

칼슘은 성인에 있어서 권장량의 70-80%에 불과하다. 홍화자는 뼈에 좋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이 칼슘이 많이 함유된 약이 아니고 칼슘 섭취에 유리한 소화효소가 있다고 한다. 차로 활용함이 좋을 것 이다.
매실 식품은 자체 칼슘도 다량 함유되어 있지만 장에서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는 칼슘을 매실이 흡수율을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나 칼슘이 필요한 부인에게도 매우 좋다.

노년일수록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우리는 유럽이나 미국인에 비해 체격이 작고 체중도 가벼우며, 노인이 되면서는 골격에 이상이 생겨 골다공증 같은 질환이나 요통 등이 많으며, 특히 여자에 있어서 그런 증세가 더욱 심하여 과거에는 여성들이 40-50세만 지나면 치아는 거의 없어지고 허리가 구부러지는 증세가 많았던 것이다.

뼈나 치아는 인과 결합하여 칼슘의 저장고 역할도 한다. 이 경우 인이 없으면 칼슘은 체내에 저축될 수 없는데 대개 칼슘과 인의 비율은 1대1 정도라고 한다. 균형있는 칼슘섭취를 위해서는 뼈를 먹는 것이 좋다. 즉, 뼈를 진하게 다린 국물이나 뼈채 먹는 생선, 치즈, 우유, 굴, 해조류 등을 다량 섭취하는 것이 칼슘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길인 것이다.
철 결핍은 빈혈증을 가져온다. 적혈구내 혈색소 구성에는 반드시 철분이 요구된다. 음식은 곧 보약이다.

 

 

1. 몸 펴기..

편안하게 누워 손 바닥이 바깥으로 가도록 각지를 끼고 멀리 머리 위로 뻗는다. 발끝까지 힘껏 뻗어서 5회 반복.

2. 잠자리처럼..

온몸의 힘을 빼고 엎드려서 잠자리가 날고 있는 것 같은 자세로 팔,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5회 반복..

3. 가슴펴기..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고 서서 양팔을 뒤로 세게 잡아당기면서 동시에 가슴을 앞으로 내민다. 오른쪽,왼쪽 10회 반복.

4. 등 펴기..

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서서 상체를 힘껏 앞으로 쓰러뜨리면서 양팔을 뒤로 힘껏 올린다. 20회 정도 반복.

5.다리 마찰..

양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상체를 앞으로 구부려서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두 손으로 마찰한다. 5회 반복.

6. 줄없이 줄넘기..

양다리를 가진런히 한 다음 줄넘기를 하는 기분으로 제자리에서 가볍게 뛴다. 앞으로 돌리기, 뒤로 돌리기 각각 30회 정도 반복.

7. 한쪽 다리 들기..

TV등르 보면서도 한쪽 다리를 들어올렸다 내렸다를 30회씩 번갈아 반복한다.

8. 의자 체조..

공부하다가 의자에 앉아서 10분간 쉬면서 하는 체조. 상체를 숙여 두 팔을 발목까지 뻗는다.

9. 다리 꼬기..

양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상체를 앞으로 구부려서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두 손으로 마찰한다. 5회 반복.

10. 다리들어 올리기..

다리와 골반 관절을 유연하게 만드는 운동. 처음부터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꾸준히 해야 한다.

11. 수평 연습..

비틀어진 골반을 정상 위치로 돌리는 자세. 들어 올린 손을 수평이 되도록 한다.

12. 뒷꿈치 들어 올리기..

발뒷꿈치를 들어 올리는 운동. 바닥에 책이 있다고 생각하고 발뒷꿈치를 높이 들어 올린다. 10회 반복.

13. 벽 밀기..

골반과 골격을 예쁘게 만드는 운동. 온몸을 쫙쫙 펴주면서 해야 효과적이다.

14. 명상하기..

마음을 비우고 편히 앉아서 5분 정도 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다. 키가 커진다는 상상을 하면 더 효과적이다.

 

 

1. 큰 키는 열성? 우성?

큰 키는 우성. 순종의 키 큰 아버지와 순종의 키 작은 어머니 사이에서는 3:1의 비율로 키 큰자녀가 태어난다.
하지만 성장은 유전적 영향이 약 30%(영양30%,운동20%,환경16%정도)이므로 부모의 키가 크다고 반드시 자녀의 키도 큰 것은

아니다.

2. 발이 크면 키도 클까?

맞다. 성장의 균형상 일반적으로 발이 크면 키도 크다. 비록 키가 작더라도 발이 크다면 성장의 가능성은 있는 것. 하지만 반드시 예외가 있으므로 100% 신뢰해서는 안 된다.

3. 칼슘제를 먹으면 키가 클까?

의학적으로는 키를 크게 하는 약은 성장호르몬뿐.칼슘이 뼈를 형성하는 것은 맞지만 성장은 뼈와 근육이 함께 자라나는 것이다. 물론 성장을 위해서는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므로 평상시 멸치, 우유등 칼슘이 든 음식을 좋아하지 않으면 칼슘제를
먹는것도 도움이 된다.

4. 키 크는 시기가 따로 있을까?

키가 크는 시기는 정해져 있다. 사춘기 이후 3∼4년간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20세 이후에는 3∼6cm만 크는 것이 보통.
여성의 경우 20대에는 연간 1cm정도씩 성장해 25세가량에는 성장판이 닫힘과 동시에 모든 성장이 멈춘다.

5. 늙으면 정말 키가 줄어들까?

나이가 들면 허리뼈가 누려 뼈가 줄어들면서 키가 작아지게 된다.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 작아보이는 것은 단지 등이 굽었기
때문만은 아닌 셈. 뼈가 푸석푸석해 줄어드는 것이지 팔이나 다리가 짧아지는 것은 아니다.

6. 두드리면 키가 커질까?

등이나 발바닥을 두드려 뼈를 자극하면 키가 큰다는 통설은 잘못된 것. 반대로 심하게 두드릴 경우 뼈에 무리를 주거나
성장판에 이상이 생겨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7. 우유를 많이 먹으면 키가 클까?

우유는 칼슘이나 그 밖의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 있어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 우유 자체가 키가 크는 보약은 아니지만
성장기에는 꾸준히 먹어주는 것이 좋다. 우유를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은 따뜻하게 데워 먹어보자. 의외로 괜찮다.

8. 콩나물을 먹으면 키가 클까?

과학적으로 일리가 없는 말. 하지만 콩나물을 잘 먹는 사람은 음식을 골고루 먹어 영양분을 고루 섭취한다고는 할수 있다.
간접적으로는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볼수도 있다.

 

키 커지는 걸음이 따로 있다.

제대로 된 걸음이란, 보폭을 자신의 어깨 너비만큼, 속도는 1분간 120보, 1초에 2보 정도를 말한다. 힘껏 가슴을 펴되 배는
내밀지 말고 성큼성큼 걷는다는 기분으로 걷다 보면 자세가 교정되고 성장을 자극하는 효과를 볼수 있다.

 

단백질 : 콩, 두부, 두유, 닭고기, 생선류등...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

칼슘:우유, 두유, 멸치, 미역, 해조류, 사골.. (신체기능을 조절.. 뼈 형성)

비타민 : 야채류, 김, 미역, 다시마, 버섯, 감, 과일류, 등.. (이걸 잘 안 먹으면.. 뼈가 연해진다.)

식이섬유소:잡곡류, 해조류, 과일류, 야채류 등등

*육식만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다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음식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짜거나 매운 음식을 줄여야 한다

*과식을 하지 말아라

*튀긴 음식을 줄여라... 이 경우는 뚱뚱한 사람의 경우입니다..

- 키가 크려면 적당한 운동이 필요-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
줄넘기는 뚱뚱한 사람이 경우 아침 밤으로 200회씩 하면 좋다.

*키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줄넘기,농구,테니스,배드민턴,맨손체조,배구,달리기

*키에 도움이 안되는 운동은??

역도,마라톤,유도,기계체조

성조숙증은 성호르몬이 너무 빨리 분비돼 사춘기 징후가 일찍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보통 여아는 8세 이전, 남아는 9세 이전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성조숙증으로 진단된다.

이 질환의 가장 큰 문제는 성장판이 빨리 닫혀 최종 키가 작아질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여아는 성조숙증을 겪으면 성인이 됐을 때 유방암이나 조기폐경이 나타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성조숙증 증상이 우려되거나 관찰됐을 때는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장기적으로 키를 크게 할 수 있다.

 

어린이 성장치료 전문 하이키한의원은 지금까지의 성조숙증 치료결과를 바탕으로 '성조숙증 예방 8대 수칙'을 마련, 발표했다.

8대 수칙은

1. 키 140㎝가 될 때까지 체중 30㎏을 유지하라

2. 콜레스테롤이 높은 알류ㆍ조개류ㆍ갑각류ㆍ내장고기ㆍ보양식 등을 피하라

3. 튀김류ㆍ사골국ㆍ트랜스지방을 피하라

4. 다양한 환경호르몬 노출을 줄여라

5. 주 3일 30분씩 땀 흘릴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라

6. TV, 인터넷 게임 등 시각적인 자극을 피하라

7. 실내 환기를 자주하고 10시 이전에 자라

8.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일 것 등이다.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대표원장은 "성조숙증은 그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를 한다면 천연한약으로도 충분히 성호르몬의 분비를 늦춰 초경을 지연시키고 키를 크게 할 수 있다"며 "키는 선천적으로 타고난다기보다 후천적 요인이 더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아이에 대한 부모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의학적으로 성조숙증은 조기 사춘기와 구별된다. 조기 사춘기가 여아 9~10세, 남아 10~11세에 이차성징이 나타나는 조금 빠른 사춘기인 데 반해, 성조숙증은 여아는 유방 발달이 8세 이전, 음모발달 9세 이전, 초경이 9.5세 이전에, 남아는 고환 발달이 9세 이전에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성조숙증의 가장 큰 문제는 신체 성장이 멈춘다는 점이다. 어린 나이에 성장이 완료돼 키가 자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신체기관의 성장도 같이 멈춘다. 고시환 성장클리닉의 고시환 원장(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은 "신체기관은 18~21세까지 성장해야 하는데 성조숙증 환자의 경우 그렇지 못해 일찍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며 "장년기 질환이 20, 30대에 발병하는 등 전반적인 라이프사이클이 교란되는 점이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일생 동안 성호르몬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어져 유방암, 자궁암 등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정신 연령과 신체 연령이 일치하지 않음으로 인해 아이들이 겪는 심리적, 정서적 고통도 크다. 외부의 성적(性的) 시선에 제대로 대처할 능력이 없어 내성적, 소극적 성격으로 변할 수 있고, 작은 키, 큰 몸에 대한 콤플렉스로 자존감도 낮아진다. 최근 영국 브리스톨대와 캠브리지대의 연구에서도 초경이 일찍 시작된 아이들이 10대에 우울증을 겪을 위험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런 증상 보이면 성조숙증 의심하라

◇ 여자아이
-가슴에 몽우리가 생겼다
-가슴이 간지럽고, 살짝 부딪히기만 해도 아프다고 한다
-피지가 분비되고 여드름이 보인다
-머리 냄새나 겨드랑이 땀냄새가 난다
-음모, 액모 등 털이 보인다
-난소 부위의 아랫배가 따끔거린다고 한다
-냉대하와 같은 분비물이 생긴다

 

◇ 남자아이
-고환이 커지면서 색깔도 검은색으로 변한다
-음모가 생긴다
-여드름, 몽정 등이 나타난다
-갑자기 식욕이 좋아지고 급격하게 크는 게 보인다
-목젖이 나오고 변성기가 시작한다
-겨드랑이 털이 생긴다

 

◇ 공통 증상
-외모가 또래 아이들에 비해 조숙해 보인다
-키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고 몸에 지방이 많다
-다른 아이보다 성적 호기심이 많다
-먹고 싶은 것과 양이 늘었다
-가끔 혼자 있고 싶어 한다
-이유 없이 반항심이 생긴다
-부모님이나 가족의 보호를 귀찮게 여긴다


★  줄넘기 운동 시 주의할 점


줄넘기 운동을 했을 때에는 '되도록 약하게 중간에 쉬지 말고, 20분 이상을 쉬지 말고 천천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는 것이다. 또한 본인의 근육 상태 관절 상태를 잘 파악하여 하는 것이 좋다.

만약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이 이 운동을 한다면은 무게의 압력이 위에서 아래로 누르기 때문에 악화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알아두어야 할 것은 100번 하고 나서 1분 휴식을 가지고 다시 반복을 했을 경우 체지방 분해가 아니라90% 탄수화물이 소비되어 배고픔만 안겨준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모든 유산소 운동은 최소 20분 이상을 했을 때 지방이 소모된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줄넘기를 한 자리에서만 뛰는 것보다는 앞으로 살짝 뛰면서, 혹은 꺽기, 쌩쌩이 등 각종 프로그램 종목을 번갈아 가며 하는 것이 줄넘기 운동을 했을 때 지루함을 덜어 주며, 음악을 들으면서 하는 것도 흥에 겨울 것이다.  


★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줄넘기 공식

줄넘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을 꼼꼼히 해야 하고, 중간중간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한다. 매일 줄넘기를 하지 말고,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다. 최소 3개월은 지속해야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까 조급해하지 않는 마음가짐도 필요하다.


과체중인 사람은 사이드 스윙으로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사이드 스윙은 몸 앞에서 8자를 그리는 것처럼 줄로 좌우 바닥을 치면서 헛돌리는 방법. 즉 줄을 넘지 않고 몸 앞에서 돌리기만 하는 것. 무릎의 반동을 이용해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거나 호흡 조절과 함께 휴식하기에 좋다. 특히 관절이 좋지 않거나 과체중인 사람, 노약자는 꼭 줄을 뛰어넘지 않더라도 줄넘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1. 양손으로 줄을 잡고 왼쪽 발뒤꿈치 뒤쪽에 늘어뜨려 놓았다가 앞으로 휘두른다. 연속으로 오른쪽 바닥에 줄을 탁 소리 나게 친다.

2. 다시 앞쪽으로 휘두르다가 이번에는 왼쪽 바닥을 친다. 이렇게 오른쪽, 왼쪽 바닥을 한 번씩 탁탁 친다. 이 모습을 앞에서 보면 줄의 실루엣이 '옆으로 누운 8자' 모양이 된다.


효과를 보려면 하루 30분, 일주일에 3번, 3개월 이상은 기본

운동 시간은 한 번 했을 때 지속하는 시간. 40분~1시간 정도 땀이 날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운동 시작 후 20분 이후부터 지방이 연소되므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한 번 운동할 때마다 30분 이상, 일주일에 3번, 3개월 이상은 꾸준히 해야 한다. 그러나 한 가지 방법으로 계속 하다 보면 누구라도 질리게 마련. 그냥 뛰기가 지루하다 싶으면 새로운 줄넘기 방법에 도전해보자.

1. 조깅 스텝(구보 뛰기)_조깅하는 것처럼 줄이 앞으로 갔다 돌아올 때 오른발로 타 넘고, 그 다음 줄이 돌아올 땐 왼발로 타 넘는다. 처음에는 제자리에서 뛰다가 익숙해지면 줄을 빨리 돌려 진짜 조깅하는 것처럼 움직여본다.

2. 사이드 스텝(옆 흔들어 뛰기)_줄이 넘어올 때 오른쪽 다리를 쭉 뻗어서 오른쪽 위로 30도 가량 든다. 그러면서 왼발은 낮게 점프하여 줄을 넘는다. 발이 왼쪽, 오른쪽으로 왔다갔다하게 하면서 줄을 팔짝팔짝 넘는다. 처음엔 줄 없이 발동작만 익히다가 나중에 줄을 사용하도록 한다. 다리를 옆으로 너무 많이 들지 않도록 주의하고, 발끝은 하늘을 향하지 않고 바닥을 향하도록 한다.

3. 킥 스텝_오른발로 두 번 줄을 넘는다. 그동안 왼발은 뒤로 한 번, 앞으로 한 번 툭툭 친다. 뒤로 굽힐 때는 발등으로 자기 엉덩이를 찰 듯 가까이 댄다. 반대로 왼발을 점프할 때, 오른발을 엉덩이에 닿게 뒤로 차고, 앞으로 친다. 다리와 발목 관절을 푸는 데 좋다.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은 필수다

준비 운동은 체온을 높여 몸을 운동하기 적당한 상태로 유도하기 위한 보조 운동. 준비 없이 강한 운동을 시작하면 체내의 모든 기능이 급격한 변화를 일으켜 다치기 쉽다. 또한 격렬하게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휴식을 취하면 몸에 이상이 생기고 피로가 쌓인다. 그러므로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꼭 해야 한다.


1. 줄 길게 잡고 옆구리 늘이기_다리를 벌리고 줄을 반으로 접어 팔을 위로 쭉 편다. 왼쪽, 제자리, 오른쪽으로 천천히 기울여 10초간 정지한다. 배에 힘을 주고 무릎과 팔은 굽히지 않아야 효과가 있다.

2. 등뒤에서 줄 당기기_줄을 반으로 접어서 짧게 만든 다음 양손으로 줄을 잡고 목욕할 때 등을 밀 듯이 위아래로 반복해서 움직인다. 10회 반복. 마지막 10회째는 끌어올린 팔에 힘을 주고 10초간 정지한다. 손의 방향을 반대로 잡아 다시 한다.

3. 무릎 끌어 올려 가슴 닿기_줄의 양쪽 끝을 잡아 반으로 접고, 무릎을 굽혀서 가슴 높이까지 끌어당긴다. 이때 발끝은 아래로 향하도록 신경을 써서 편다.

4. 줄 뒤로 넘겨 다리 올리기_줄을 반으로 접어 등뒤로 넘긴 다음 신발 끝에 걸어 종아리와 허벅지 뒤가 맞닿을 정도로 최대한 끌어 올린다. 균형 감각이 생기고 허벅지와 다리가 유연해진다.


다이어트에는 스트레칭이 많이 되는 동작이 최고

하이 스텝으로 허벅지를 들고, 캉캉 스텝으로 발차기를 하면 심폐 기능은 물론 복근, 허리와 하체를 강화시킬 수 있다. 에너지 소비도 상당해서 윗몸일으키기나 훌라후프보다 뱃살 빼기 효과가 탁월하다.

1. 허벅지살 빼는 스텝은 하이 스텝(허벅지 들어 뛰기)
줄이 넘어올 때 오른발은 낮게 점프하여 줄을 넘고, 왼쪽 다리는 무릎을 굽혀 90도 각도가 되게 들어올린다. 다음에 돌아오는 줄에서는 반대로 왼발이 뛰어 줄을 넘고 오른발은 무릎을 굽혀 90도 각도로 들어올린다. 줄을 넘는 발은 발 앞꿈치로 살짝 뛰어 몸의 중심을 잃지 않도록 한다. 들어올리는 발은 발끝이 지면을 향하게 해야 하체의 에너지 소비량이 커진다.

2. 뱃살 빼는 스텝은 캉캉 스텝(캉캉 춤과 스텝이 같다)
줄을 돌리고 먼저 오른쪽 무릎을 굽혀 오른발을 들어올리고, 왼발은 줄을 넘는다. 다음에 줄이 돌아오면 무릎을 들었던 오른발을 앞으로 쭉 펴서 허공을 친다. 같은 동작을 반대로 바꿔서 한다. 줄을 들고 90도 가까이 다리를 쭉쭉 들게 되므로 복근과 몸의 유연성이 더 많이 요구된다.


쉬는 날 집안에서는 줄 없이 스트레칭을 해라

줄넘기는 일주일에 3~4번이 가장 적당하기 때문에 줄넘기를 하지 않는 날에는 집안에서 TV를 보면서라도 간단한 체조로 몸을 풀어준다.


1. 무릎 모아 삼각형 만들기_무릎과 무릎이 닿도록 앉아 반 접은 줄을 양손으로 각각 잡는다. 엉덩이를 최대한 바닥에 붙여야 확실한 스트레칭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옆구리와 허벅지 군살이 빠진다.

2. 다리 쭉펴고 복근 운동하기_줄을 반으로 접어 양 발바닥에 줄을 걸고 가슴 앞에서 끌어당긴다. 호흡을 하면서 천천히 발이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무릎을 편 상태로 내린다. 10초씩 머무르면서 10번을 반복한다.

3. 다리 앞으로 뻗어 가슴 닿기_다리를 앞으로 쭉 펴고 앉아서 반으로 접은 줄을 발바닥에 건다. 무릎을 구부리지 않도록 하며, 고개는 들어 앞을 보고 가슴이 허벅지에 닿을 정도로 점점 줄을 짧게 잡는다. 배와 허벅지가 당겨 약간 아프게 느껴지는데, 이 동작으로 아름다운 다리선을 가질 수 있다.



★  그동안 줄넘기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

줄을 길게 사용해야 줄넘기를 잘 한다 → No
줄을 길게 써야 줄넘기를 잘 하는 것으로 알고 있던 상식과 반대로 줄이 길면 팔 전체를 움직여 필요 없는 동작을 해야 한다. 초보자는 손잡이에서 줄이 시작하는 지점이 겨드랑이 정도, 중급자는 겨드랑이와 허리 사이, 숙달자는 허리와 배꼽, 커플 줄넘기를 할 때는 어깨 정도로 길이를 조절한다. 아이들의 줄도 마찬가지. 줄넘기를 하기 전, 줄 조절을 미리 해둔다. 단, 아이들은 배우는 속도가 빠르니까 엄마와 똑같이 시작했어도 줄 길이 조절은 신경 써주어야 한다.

키 작은 아이, 줄넘기를 하면 키가 큰다 → Yes
줄넘기 운동은 반복적으로 도약하는 리드미컬한 운동. 성장판을 자극하고, 뼈를 튼튼하게 키워주며, 근육 조직을 강하게 하여 키 크는 데 도움을 준다. 아이의 키가 작다면 낮에 점프 동작이 많은 배구나 농구 같은 운동과 함께 줄넘기를 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스트레칭을 시킨다.

손잡이는 묵직할수록, 줄은 가벼울수록 좋다 → No
가벼운 손잡이는 줄을 든 것 같지 않아서 나무나 스테인리스처럼 묵직한 것을 고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줄을 고를 때는 손잡이는 가벼운 것으로, 줄은 무거운 것을 골라야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플라스틱의 작은 원통형을 줄에 이어서 만든 '구슬 줄넘기'를 쓰면 좋다. 줄의 무게가 있으니까 덤벨을 이용하여 운동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특히 줄넘기의 무게가 운동하기에 좋은 부하를 걸어주어 체지방이 쉽게 쌓이는 팔뚝살을 빼는 데는 이만한 운동이 없다.

높이 뛰어야 줄도 잘 넘고 칼로리 소모가 높다 → No
줄넘기를 할 때 가장 고생하는 곳은 발이다. 오랜 시간 육중한 몸무게 전체를 지탱하고도 모자라서 점프를 하면 몸무게의 몇 배나 되는 부하를 이겨내야 한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줄만 넘어가는 높이로 2~3cm만 점프를 해야 무릎과 관절에 부상이 예방된다.

줄넘기를 하면 종아리에 알이 배긴다 → No
종아리에 알이 배겨 근육통을 호소하거나 다리가 더 굵어질 것을 미리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종아리의 알은 줄넘기를 잘못 했을 때 생기는 것. 갑자기 심한 운동을 무리하게 했을 때 근육이 뭉쳐서 생기는 것으로 피로 물질인 젖산이 쌓여 혈액순환이 안 되는 상태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줄넘기 방법을 선택해 강도와 시간을 점차 높여가며, 스트레칭과 같은 준비 운동을 철저히 하면 알이 배기거나 다리가 굵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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